| 번호 | 이름 | 시간 | 메뉴 |
|---|---|---|---|
| 12 | 김민지 | 14:00 | 목욕 |
| 13 | 이도윤 | 15:30 | 전체 미용 |
화면은 창구에 “오늘 예약 목록 주세요”라고 물어요. 창구가 돌려준 답의 「이름」 칸을 보면 「김민지」라고 적혀 있어요.


와이아이는 외주를 맡기기 전에, 만들고 싶은 서비스를 먼저 직접 만들어 보는 곳이에요. 창업 아이디어, 사내 업무 도구, 예약 서비스처럼 만들고 싶은 걸 한 공간에 담고, 그 안에서 원하는 걸 말해요. 찌구가 공간 앞에서 먼저 맞이하고, 해롱이가 그 한 줄을 오늘의 시작으로 밝혀 줘요.
손님용 화면과 관리자용 화면을 따로 부탁할 수 있어요. 금송이가 분위기와 배치를 다듬고, 화르르가 버튼과 기능을 한 흐름으로 붙여요. 고치고 싶을 때는 화면을 가리키며 말해도 미리보기가 바로 바뀌어요.
공간 안에는 손님이 쓰는 앱과 운영하는 관리자 앱을 하나씩 둘 수 있어요. 관리자 앱은 필요할 때 「+ 앱」으로 더하면 돼요. 손님은 예약하고 신청하고 글을 남기고, 운영하는 쪽은 같은 정보를 관리해요. 앱이 달라도 데이터는 하나로 이어져요. 목돌이가 그 정보를 지키고, 달콩이가 아직 흐린 아이디어를 기획으로 구체화해 줘요.
카카오·네이버·구글 로그인, Gmail, 알리고·팝빌 문자, PASS 본인인증처럼 밖에 있는 서비스도 연동 계정만 있으면 이어 붙여요. 와이아이 쪽 연결 비용은 없고, 문자나 본인인증 이용료는 각 업체에 따로 내요. 수콩이가 권한과 연결을 대신 마치고, 푸름이가 세상에 나가기 전에 데스크톱과 모바일 화면을 보여 줘요.
완성된 화면은 무료 주소로 먼저 공개하고, 내 도메인은 요금제에 따라 연결할 수 있어요. 어디서 시작할지 모르겠다면 토링이가 가장 가까운 출발을 골라 주고, 명콩이가 완성된 제품을 밖으로 보내요. 당신은 아이디어와 사용자에게만 집중하면 돼요.
| 번호 | 이름 | 시간 | 메뉴 |
|---|---|---|---|
| 12 | 김민지 | 14:00 | 목욕 |
| 13 | 이도윤 | 15:30 | 전체 미용 |
화면은 창구에 “오늘 예약 목록 주세요”라고 물어요. 창구가 돌려준 답의 「이름」 칸을 보면 「김민지」라고 적혀 있어요.
이 길을 와이아이가 다 만들어요. 그리고 언제든 눌러서 확인할 수 있어요.
워크스페이스 미리보기에서 요소를 누르면 연결 패널에 실제 API와 데이터베이스 칸이 이렇게 보여요.